NCT 127 - Limitless MV 퀵 감상 리뷰


1. 주황색

2. 마크최고존엄

3. 해찬이 아예 감춰버리기

4. 파트는 더 못 주지만 홈타운 데뷔이니만큼 단독샷은 넉넉히 넣었다

5. 일어랩은 잘 몰겠어도 보컬들 너무 좋은데..??

6. 마크 코디가 너무 미쳐버린 것

7. 역시 태용과 유타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구나

8. 켄지 작사이니만큼 일본판 가사도 꼭 확인해봐야지

9. 아 애들 진짜 말랐다.. 뼈밖에 없음

10. 태용의 춤사위는 항상 시선처리까지 돋보이는데 이번 디렉팅 넘나 뭐랄까...

11. 다들 꿈을 쫓았어 다 속은 채~~~♪ <-할 때 태용 포커스인거 개빵터지는 부분ㅋㅋㅋㅋ

12. 보쿠라와 히토츠니 나루~♪ <- 일본어로 해버리니 더욱 세카이계 나타나네

13. 포스트 체리밤이라 그런가 무한적아랑 비교도 안되게 '개간지'난다 SMP 만만세다

14. 내가 마크 쩐다고 말했었나??

15. 그래서 네오 컬쳐 테크놀로지의 행방은 어케 되는가.. 아님 애초부터 '서울'을 허브로 만들 목표뿐이었던가

16. 서울지도패턴이 이 뮤비 어디에도 안 어울린다는 게 웃긴다ㅋㅋ

17. 성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모 성심

하늘의 여왕 마리아
성모 대관식

18. 업로드된지 열두시간도 넘었는데 아직도 백만뷰를 못 찍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