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스레 정리 스레 정리

안녕, 팽팽 놀다가 7월이 됐으요
그리고 지금 비트교육센터 왔음.. 이왕 이렇게 된 거 잘해보자ㅠ
(7/1)
자료구조 방학특강 등록함


이와이 선생님은 끝내 A에 쁠을 안 붙여주셨고 웹프는 D+나 나왔다(ㅋㅋ..)
(7/1)
기말 안 본 수업에 F가 안 나옴ㅋ


헐..... 캘리 가기 전에 멘탈리스트 전 시즌 정주행 완료하는거다!!!!!!!!!!
(7/2)


와 벌써 일주일 그냥 지나감
(7/10)
7월 한 달간 평일 낮에는 3시간씩 공부, 저녁엔 5-6시간씩 알바하다보니 시간이 삭제됨


잔인한 말이지만 에리카야말로 진정 나의 반면교사라 할 수 있겠다
가끔 어떤 상황에 대해서 뜻이 분명치 않은 영단어가 뇌리를 팍 스칠 때가 있는데
'닛포리 토리키가 새벽 5시까지 하는 걸 몰랐다니' 어쩌구 하는 에리카의 문자를 받자마자
reminiscent 라는 말이 떠올랐다
(7/23)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뒤 머리가 그 얘기로 거의 꽉꽉 차있는상태에서
심란한 말까지 들어버렸다
'누나누나누나 우리 선생님 돈으로 혼내줘야 하는데 어떻게 보낼까요'
보내줘야 한다의 오타인줄 알고 흘긋 봤다가 곰곰히 읽어보고 진심 역겨워짐ㅠㅠㅠㅋㅋㅋ시발..
하........ 진짜 심란하다
한 달 간 얼굴 어떻게 봐 진짜
돈으로 혼을 내줘.......? 아니.... 우웩.... 진심.... 오에엑...
(7/26)
학원에서 만난 애 충격고백을 듣고 난 뒤... 이 글을 적고 있는 현 시점엔 자연히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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